잭슨황, 한국에 730조원 파트너쉽… 한국 AI 황금시대 열린다

1. 샌프란시스코 정상 회담 및 AI 협력

  • 방문 목적: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·남미 순방의 첫 일정으로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여 글로벌 빅테크 기업 최고경영자(CEO)들과 연쇄 회동을 가졌습니다.
  • 핵심 논의: 반도체 및 인공지능(AI) 산업 협력과 대규모 투자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습니다.
  • 참석 주요 인사: 젠슨 황 엔비디아 CEO, 샘 올트먼 오픈AI CEO,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, 혹 탄 브로드컴 CEO가 포함되었습니다.

2.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면담 및 730조 원 파트너십

  • 정부 비전 공감: 이재명 대통령은 전 세계적 변화의 선두에 선 젠슨 황 CEO에게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와 ‘AI 중심 사회’ 구축 과정에서의 큰 역할을 당부했습니다.
  • AI 네이티브 국가 비전: 젠슨 황 CEO는 한국의 비전이 에너지를 부여하고 있다고 화답했습니다.
  • 초대형 투자 파트너십: SK그룹과 엔비디아 간 5000억 달러(약 730조 원) 규모의 비즈니스 파트너십 계획이 공개되었습니다.
  • 반도체 협력: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와 함께 칩 디자인 및 메모리 디자인 파트너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.

3. 현대차·네이버 협력 및 AI 황금시대 선언

  • 현대차 자율주행: 현대차그룹과는 자율주행 제네시스 차량을 공동 개발하기로 하였습니다.
  • 새만금 및 네이버 투자: 전북 새만금 지역 로보틱스 사업 투자 기대감과 함께 네이버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단행됩니다.
  • 연구원 이주: 엔비디아의 선도적 AI 연구원들이 캘리포니아에서 한국으로 이주할 계획입니다.
  • 황금시대 평가: 젠슨 황 CEO는 한국인들의 AI에 대한 열정과 이재명 대통령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며 “진정한 대한민국의 황금시대”라고 극찬했습니다.

4. 샘 올트먼 오픈AI CEO 회동 및 미래 전망

  • 친근한 소통: 이재명 대통령은 챗GPT를 유용하게 잘 쓰고 있다고 언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도했습니다.
  • 한국의 중요성: 샘 올트먼 CEO는 한국 정부의 AI 분야 노력을 언급하며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나라 중 하나라고 화답했습니다.
  • 메가 프로젝트 참여: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적 결단인 3대 메가프로젝트에 올트먼 CEO의 적극적인 참여와 더 중요한 역할을 당부했습니다.